양수리에서 백조를 담고왔다.
양수리는 확실히 백조가 노는 곳과 관찰위치가 가까워서 사진 촐영은 수월했다. 그런데 밀도가 높다 보니 배경이 난잡해져서 사진여백이 시원하지 못해서 애써 찍은 사진도 답답한 모습이 많이 연출되었다. 오늘은 셔터속도를 1/2000이상으로 올렸더니 촛점이 더 잘맞았다(지난 팔당에서는 1250정도). 한가지 더, 촬영드라이브는 연속촬영high로 놓았는데, 지난번은 연속 AF촛점, 이번에는 단일촬영AF촛점에 놓으니 촛점이 오히려 잘맞았다. 오늘은 온도가 올라가서 그런지 백조들 활동이 확실히 활발해지니 사진에 담을것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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