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세곳을 한바퀴 돌아왔다. 고석정 꽃밭은 입장료와 꽃타밭 규모에 비하여 꽃종류들 그리고 식재 방법에서 개선할 점이 많아 보였다. 전곡리 유적지의 국화축제는 규모에 비하여 알찬것 같았다. 고석정에서 전곡리를 거쳐서 호로고루 산성을 둘러보고 집으로 돌아왔다.



































'길을 가다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양재천 벚꽃길(20250412) (4) | 2025.04.12 |
|---|---|
| 지난여름 (2) | 2024.10.05 |
| 세미원과 두물머리(20240721) (2) | 2024.07.22 |
| 덕소 그리고 실학박물관과 수종사(20240301) (3) | 2024.03.02 |
| 청와대 방문(20240129) (2) | 2024.01.30 |